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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청약 알림

서울·경기·인천의 청약 공고를 아파트, 무순위·잔여세대, 오피스텔까지 모두 모아 오늘 접수와 다가오는 일정을 보여드려요. 단지마다 분양가 수준과 체크포인트를 정리했고, 매일 아침 8시 카카오톡으로 받아볼 수 있어요.

카카오톡으로 매일 아침 8시에 받기

고른 지역·평형 중 그날 접수하는 단지를 지역별로 정리해 카카오톡 나와의 채팅으로 보내드려요. 접수 단지가 없는 날은 오지 않아요. 지금 신청하면 오늘 것도 바로 보내드려요. 이 설정은 알림에만 쓰이고, 아래 목록은 늘 수도권 10평 이상 전체예요.

알림 지역
카카오톡으로 알림 받기 알림 해지

오늘 접수 수도권 · 10평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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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접수 3주 안 · 수도권 · 10평 이상

청약홈(한국부동산원) 공공데이터를 그대로 옮겨 정리한 참고 자료예요. 자격 요건과 최종 일정·분양가는 반드시 청약홈 입주자모집공고에서 확인하세요. 평가는 공고에 적힌 사실만으로 매긴 것이고,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수도권 청약 알림이란?

청약홈에는 전국 공고가 종류별로 흩어져 올라와서, 내가 사는 곳 근처에서 오늘 접수하는 단지를 찾으려면 일정을 하나하나 열어봐야 해요. 이 도구는 한국부동산원의 청약홈 분양정보 공공데이터를 매일 받아서 서울·경기·인천의 공고를 종류 가리지 않고 모은 뒤, 오늘 접수와 다가오는 접수로 나눠 보여드려요.

어떤 공고가 들어가나요?

종류마다 카드에 꼬리표를 달아 구분했어요. 생활숙박시설은 주택이 아니라 숙박시설이라 체크포인트에 따로 표시해요.

평형 기준

이 페이지의 목록은 주택형 중 공급면적(전용면적 + 주거공용면적)이 10평(33㎡) 이상인 것이 하나라도 있는 수도권 단지를 모두 보여드려요. 카카오 알림은 구독할 때 고른 지역과 평형(10·20·30·40평 이상)으로만 걸러서 보내요. 공고에 공급면적이 없을 때(오피스텔 등)는 전용면적으로 추정하고 '(추정)'이라고 표시해요.

'오늘 접수'와 D-day

특별공급, 1순위(해당지역·기타지역), 2순위, 무순위·오피스텔의 청약 접수 중 하나라도 오늘인 단지가 '오늘 접수'예요. 아직 접수 전인 단지는 이 페이지에서 다음 접수 시작일까지 남은 날을 D-3처럼 보여드려요. 카카오톡 알림에는 그날 접수하는 단지만 실려요.

평가 체크포인트

주변 시세·학군·교통은 공고에 없는 정보라서 평가에 넣지 않았어요. AI 요약도 같은 사실만 근거로 쓰도록 했어요.

카카오톡 알림은 어떻게 오나요?

카카오 로그인으로 '카카오톡 메시지 전송'에 동의하면 바로 확인 메시지와 오늘 접수 단지가 오고, 그다음부터는 매일 아침 8시에 본인 카카오톡의 '나와의 채팅'으로 와요. '[서울]', '[경기]'처럼 지역별로 묶어 '[아파트] 단지명 25~34평' 한 줄씩 보내드리고, 길면 여러 통으로 나눠요. 메시지의 '전체 보기'를 누르면 이 페이지가 열려요. 접수 단지가 없는 날은 오지 않아요. 카카오 프로필이나 친구 목록은 받지 않고, 서버에는 메시지를 보내는 데 필요한 토큰과 고른 지역·평형만 저장해요.

알림을 끊고 싶어요.

위의 '알림 해지'를 누르고 카카오 로그인을 한 번 더 하면 구독 정보를 지우고 앱 연결도 끊어요. 카카오톡 설정의 '연결된 서비스 관리'에서 끊어도 다음 날부터 오지 않아요.

지역이나 평형을 바꾸고 싶어요.

위에서 지역(서울·경기·인천 중 원하는 만큼 체크)과 평형을 고른 뒤 다시 '카카오톡으로 알림 받기'를 누르면 새 설정으로 바뀌어요. 알림 첫 줄도 고른 지역에 맞춰 '[서울·경기 청약 알림]'처럼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