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 종목을 넣고 버튼을 누르면, 내가 어떤 투자자인지 알려드립니다.
국내 주식·ETF는 종목명으로, 해외 종목은 티커로 검색하세요.
예시 상품이며 특정 종목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과거 가격으로 계산한 참고 지표이며, 과거 변동성은 미래를 예측하지 못합니다. 제안하는 상품은 예시이며, 개인의 상황·세금·투자 기간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본인에게 있습니다.
설문지 대신 실제로 갖고 있는 종목에서 출발하는 무료 투자 성향 테스트입니다. 보유한 주식·ETF·현금을 입력하고 버튼 하나를 누르면 세 가지에 답합니다. 이 포트폴리오가 실제로 얼마나 위험을 지고 있는지, 그래서 나는 어떤 투자자인지, 그리고 지금 무엇을 하면 좋을지.
다이얼은 '위험의 크기'이지 '잘 짠 정도'가 아닙니다. 위험도가 높아도 구조가 잘 짜인 포트폴리오가 있고, 위험도가 낮아도 비슷한 채권 ETF 다섯 개처럼 구조가 엉성한 포트폴리오가 있습니다. 유형은 지금 보유한 종목의 모양을 설명하는 것이지 사람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므로, 종목이 바뀌면 유형도 바뀝니다. AI 해설을 쓸 수 없을 때도 위험도, 유형, 할 일 목록은 그대로 나옵니다.
로그인이 없고 계정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입력한 목록은 다음에 다시 쓸 수 있도록 이 브라우저에만 기억되며, '전체 지우기'로 언제든 지울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과거 가격으로 계산한 참고 지표입니다. 과거의 변동성이 미래 수익을 예측하지 못하며, 예시 상품은 개인의 세금·소득·투자 기간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주식과 ETF(한글 종목명으로 검색), 미국 등 해외 주식과 ETF(티커로 검색), 그리고 원화·달러 현금입니다.
처음 쓰이는 종목은 2년치 가격을 새로 받아와야 해서 잠깐 걸립니다. 한 번 받아온 뒤에는 빠르게 나옵니다.
A free investment personality test that starts from what you actually own instead of a questionnaire. Enter your stocks, ETFs and cash, press one button, and it answers three questions: how much risk this portfolio is really taking, what kind of investor that makes you, and what you could do about it now.
The dial shows how much risk you take, not how well the portfolio is built. A high-risk portfolio can be cleanly constructed, and a low-risk one can be poorly built — five overlapping bond funds, for example. The type describes the shape of your current holdings, not you as a person, so it changes when your holdings do. If the AI explanation is unavailable, the risk score, type and action list still appear.
There is no login and nothing is saved to an account. Your list is remembered in this browser only, so you can come back to it, and "Clear all" removes it.
No. It is a reference built from past prices. Past volatility does not predict future returns, and the example products don't reflect your taxes, income or time horizon.
Stocks and ETFs listed on the Korea Exchange (searchable by Korean name), US and other overseas stocks and ETFs (by ticker), and won and dollar cash.
The first time a ticker is used, two years of its prices have to be fetched. After that it comes back quickly.